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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TV 프리뷰】21일 MLB 메이저리그 스포츠중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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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황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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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TV 프리뷰】21일 MLB 메이저리그 스포츠중계 (3) 






4월 21일 MLB 메이저리그 < 신시내티 LA에인절스 > 분석


신시 선발은 그레험 애쉬크래프트 , 에인절스는 패트릭 산도발이 나선다. 애쉬크래프트는 2승 1패 4.15의 방어율, 산도발은 1승 2패 4.67의 방어율이다.


애쉬크래프트트는 지난 시즌 처음으로 풀타임 선발로 활약하고 난후 이번 시즌도 안정적인 피칭을 하고 있다. 애보트와 로돌로, 헌터 그린등 영건들이 즐비한 신시내티 선발진에서 가장 컨트롤이 낫다는 평가를 듣는 투수인데 위기를 다양한 유인구를 뿌리며 넘어섰다. 그러나, 패스트볼 피장타율이 높기에 장타 허용은 언제든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


산도발은 이번 시즌 팀의 1선발로 개막전에 등판했다. 비록 첫 경기에서는 고전하며 패했지만 그 이후 나선 3경기에서 모두 5이닝 이상을 소화했고 2차례의 2자책 이하 경기를 했다. 좌완으로 90마일 중반의 속구와 주무기인 체인지업, 커브와 컷패스트볼등 4가지 구종을 뿌리는데 갈수록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직전 템파 전에서는 커브가 결정구로 좋은 역할을 했다.


에인절스의 승리를 본다. 신시는 좌완 파이어볼러인 로돌로의 호투를 앞세워 토요일 경기를 승리했다. 타선도 필요한 득점을 뽑아낸 경기였다. 그러나, 애쉬크래프트를 패스트볼의 피장타율이 워낙 높기에 트라웃과 원정팀의 중심타선을 넘기 어렵다. 산도발이 안정적인 컨트롤로 살아난 에인절스가 승리할 것이다.

에인절스의 다득점을 보기에 오버 경기다.


추천 - LA에인절스 승 / 기준점 오버




4월 21일 MLB 메이저리그 < 캔자스시티 볼티모어 > 분석


캔자 선발은 콜 라간스, 볼티모어는 코빈 번즈가 나선다. 라간스는 1패 1.93의 방어율, 번즈는 2승 2.28의 방어율이다.


라간스는 이번 시즌 팀의 에이스로써 본인의 역할을 해주고 있다. 직전 경기에서 무실점으로 메츠 타선을 막아낸 것을 비롯해 4경기 중 3차례 qS를 기록했고 29개의 삼진을 잡았다. 디트의 에이스인 스쿠발과 더불어 빅리그가 가장 주목하는 좌완 에이스 자원인데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최근 두 경기에서 연속으로 볼넷을 한 개만 허용한 것도 눈에 띈다. 볼티 상대로는 첫 만남에서 무실점으로 6.1이닝을 막아냈다.


번즈는 왜 볼티모어가 우승 청부사로 그를 영입했는지를 성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번 시즌 등판한 4경기에서 모두 5+ 이닝 소화와 더불어 2자책 이하로 상대 타선을 막아냈다. 위력적인 커터와 싱커 외에도 타자의 헛스윙을 유도할 유인구가 있기에 볼삼비도 6대1을 넘고 있다. 캔자 상대로는 이번 시즌 5.2이닝 2실점 기록을 냈었기에 원정에서 승리에 도전한다.


언더가 유력하다. 두 투수 모두 시즌 내내 사이영 레벨에서 피칭이 가능하기에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볼티의 승리를 본다. 라간스는 언제든 워렌스판상에 도전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좌완이고 이번 시즌도 안정적으로 본인의 경기를 이끌어나갈 수 있다. 그러나, 그의 등판일에 워낙 팀 타선이 응답하지 않는다. 선발에서는 두 팀이 비슷하지만 타선의 파워 툴에서 앞서는 볼티가 장타로 승리할 수 있다.


추천 - 볼티모어 승 / 기준점 언더




4월 21일 MLB 메이저리그 < 애틀란타 텍사스 > 분석


애틀 선발은 찰리 모튼, 텍사스는 나단 이볼디가 나선다. 모튼은 1승 5.29의 방어율, 이볼디는 1승 1패 2.92의 방어율이다.


모튼은 첫 등판에서 화삭 상대로 호투하며 승리했다. 그러나, 다음 두 경기에서는 연속으로 4실점 이상하며 고전했다. 벌랜더와 더불어 리그 최고령 선발 자원인데 구위 저하가 느껴지는 이번 시즌이다. 삼진이 나오긴 하지만 패스트볼 피안타율이 올라갔기에 위기 상황에서 실점도 늘었다. 그래도, 텍사스 상대로는 지난 시즌 무실점으로 6.2이닝을 막아내며 승리했다.


이볼디는 직전 경기에서 휴스턴 타선에 멀티홈런을 맞으며 패했다. 워낙 공격적인 피칭을 하는 파이어볼러인데 휴스턴 강타선의 장타에 고전했다. 그러나, 한 경기 패배로 폄하할 수 없는 텍사스의 우완 에이스다. 34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90마일 후반까지 최고 구속을 끌어올릴 수 있고 컨트롤이 안정적이다. 애틀 상대로는 최근 두 경기 연속 qs에 성공했었다.


텍사스의 승리를 본다. 모튼은 에이징커브를 말할만한 나이의 선수가 아니다. 리그 최고령 선발이기에 이미 구위 하락이 왔었고 관록으로 위기를 넘겼다. 그러나, 이번 시즌은 패스트볼이 흔들리며 실점이 늘었고 언제든 장타를 가동할 선수가 즐비한 텍사스 상대로 고전할 것이다.


텍사스의 다득점을 보기에 오버 경기다.


추천 - 텍사스 승 / 기준점 오버




4월 21일 MLB 메이저리그 < 콜로라도 시애틀 > 분석


콜로라도 선발은 카일 프리랜드, 시애틀은 루이스 카스티요가 나선다. 프리랜드는 3패 13.21의 방어율, 카스티요는 4패 5.82의 방어율이다.


프리랜드는 이번 시즌 등판한 모든 경기에서 최다 10점을 비롯해 4실점 이상하며 부진했다. 팀이 로테이션의 중심을 잡아줄 에이스로 기대했지만 전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9이닝당 탈삼진이 5개를 겨우 넘을 정도로 삼진이 안 나오는데 볼넷 허용도 적지 않다. 투심과 체인지업등 경쟁력 있는 구종이 있긴 하지만 컨트롤과 커맨드가 모두 흔들리고 있다.


카스티요 역시 시즌 출발이 좋지 않다. 조지 커비와 길버트, 브라이스 밀러등 영건 선발진이 강력한 시애틀을 이끄는 1선발 에이스인데 마수걸이 승에 실패했다. 그러나, 직전 경기에서 Qs를 기록했고 시즌 볼삼비가 7대1에 육박하며 반등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여전히 90마일 중반의 포심을 비롯해 3가지의 플러스 구종을 뿌릴 수 있다. 콜로라도 상대로는 직전 맞대결에서 7이닝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었다.


시애틀의 승리를 본다. 프리랜드는 콜로라도가 아니었다면 이미 빅리그 로스터에서 사라졌을 수 있다. 구위가 떨어짐에도 브레이킹볼 구사 능력으로 버텼는데 이번 시즌은 브레이킹볼 컨트롤도 불안하다. 점차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카스티요가 나서고 타선의 지원도 있을 시애틀이 승리할 것이다.


콜로라도의 빈타를 보기에 언더 경기다.


추천 - 시애틀 승 / 기준점 언더




4월 21일 MLB 메이저리그 < 샌디에이고 토론토 > 분석


샌디 선발은 자니 브리토, 토론토는 호세 베리오스가 나선다. 브리토는 2패 7.00의 방어율, 베리오스는 3승 1.05의 방어율이다.


원래, 이날 샌디에고의 선발은 팀의 1선발인 다르비슈였다. 그러나, 지난 경기 이후 그가 목 부상을 당했기에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이 경기에는 불펜 데이로 나서야 한다. 브리토가 선발로 나오지 않을 수도 있긴 하지만 2이닝 이상을 책임질 것은 분명하다. 그와 함께 속구가 위력적인 모레혼이 경기 초중반을 운영할 것이다.


베리오스는 이번 시즌 출발이 매우 좋다. 휴스턴 원정에서는 승리하지 못했지만 QS를 기록했고 등판한 4경기 모두 Qs 피칭을 하며 3승을 따냈다. 에이스급 투수지만 출루 허용이 많다는 인상이 강했는데 25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0점대 이닝당 출루 허용을 기록 중이고 삼진도 나오고 있다. 가장 큰 문제던 패스트볼 피안타율을 떨어트렸기에 사이영에도 도전할만한 페이스다.


토론토의 승리를 본다. 샌디에고는 다르비슈가 부상으로 빠지며 이 경기에 불펜 데이로 나서야 하는데 수아레즈를 제외하면 불펜이 그리 믿을만하지 못하다. 필승조는 준수하지만 릴리프 자원이 아쉽기에 베리오스가 나서는 토론토 상대로 투수진 운용에서 밀린다. 선발이 앞서는 토론토가 승리할 것이다.


샌디의 빈타를 보기에 언더 경기다.


추천 - 토론토 승 / 기준점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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