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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TV 프리뷰】22일 MLB 메이저리그 전체경기분석 스포츠중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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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황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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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TV 프리뷰】22일 MLB 메이저리그 전체경기분석 스포츠중계 (1) 






4월 22일 MLB 메이저리그 < 워싱턴 휴스턴 > 분석


워싱턴 선발은 마이클 파커, 휴스턴은 크리스티안 하비에르가 나선다. 파커는 1승 3.60의 방어율, 하비에르는 2승 1.54의 방어율이다.


파커는 데뷔 경기에서 다저스 상대로 승리를 따냈다. 무려 첫 경기를 리그 최강의 타선을 상대로 나섰는데 무사사구 2실점으로 5이닝을 막아냈다. 맥켄지 고어가 버티는 워싱턴 선발진에서 코빈을 대체할 좌투수로 기대를 모았는데 빅리그 데뷔 경기를 잘 치뤘기에 앞으로 더 좋은 피칭을 기대할만 하다. 단, 어린 투수답게 득점권 상황에서 고전하는 모습이었다.


하비에르는 직전 경기 론스타시리즈에서 QS+  승리를 따냈다. 홈런 한 개 허용이 옥에티긴 했지만 휴스턴의 우완 에이스답게 본인의 역할을 충분히 해냈다. 지난 시즌 부진에도 피안타율은 좋았는데 이번 시즌도 최정상급 수치를 기록 중이다. 구위가 정상급은 아니지만 워낙 패스트볼 무브먼트가 좋기에 정타 허용을 쉽게 하지 않는다. 워싱턴 상대로는 지난 시즌 6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었다.


휴스턴의 승리를 본다. 파커가 기대를 받는 루키인건 사실이지만 휴스턴의 우완 에이스이자 리그를 대표하는 하비에르의 옆에 서긴 어렵다. 워싱턴 타선이 최근 좋은 페이스를 보이긴 하지만 하비에르에 고전할 것이고 타선 지원이 있을 휴스턴이 승리할 것이다.


워싱턴의 빈타를 보기에 언더 경기다.


추천 - 휴스턴 승 / 기준점 언더

 





4월 22일 MLB 메이저리그 < 피츠버그 보스턴 > 분석


피츠버그 선발은 마틴 페레즈, 보스턴은 조시 윈코스키가 나선다. 페레즈는 1승 2.55의 방어율, 윈코스키는 1승 1패 4.63의 방어율이다.


페레즈는 최근 두 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그러나, 디트전 8이닝 1실점을 비롯해 베테랑 선발로 팀의 기대에 십분 부응하고 있다. 30대 중반으로 접어든 나이지만 여전히 에이징커브가 오지 않았기에 구위로도 상대 타선과 맞설 수 있고 커브와 체인지업도 위력적이다. 보스턴 상대로는 최근 2경기에서 0점대의 방어율로 2승에 성공했었다.


윈코스키는 이번 시즌 워낙 선발진이 빼어난 보스턴에서 불펜의 롱맨 역할을 한 투수다. 크로포드와 하우크등이 하위 로테이션을 잘 지키기에 선발로 기회를 잡지 못했는데 이 경기에 선발로 등판한다. 커리어를 통해 많은 선발 등판 경험이 있기에 긴 이닝 소화에 대한 부담이 크지 않은 투수로 팀에서는 승리를 기대 중이다. 피츠 상대로는 직전 등판에서 3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었다.


피츠버그의 승리를 본다. 페레즈는 준수한 좌완 베테랑으로 안정적인 피칭이 가능한데 이번 시즌 출발도 좋다. 보스턴 타선 상대로도 충분히 이닝을 소화하며 경기를 운영할 수 있다. 윈코스키가 선발로 길게 이닝을 소화하지 못할 원정팀 상대로 선발 우위를 가져갈 홈팀이 승리할 것이다.


보스턴의 빈타를 보기에 언더 경기다.


추천 - 피츠버그 승 / 기준점 언더

 





4월 22일 MLB 메이저리그 < 필라델피아 시카고W > 분석


필라 선발은 애런 놀라, 화삭은 닉 나스트리니가 나선다. 놀라는 2승 1패 3.47의 방어율, 나스트리니는 1패 3.60의 방어율이다.


놀라는 이번 시즌 등판한 첫 경기 패배 이후 나선 3경기에서 에이스다운 피칭을 했다. 직전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했지만 콜로라도 상대로 QS+를 기록했고 연승 중이다. 초반 적었던 삼진 수치가 올라간 것도 호재인데 96마일의 속구가 결정구 역할을 잘하고 있다. 패스트볼 회전수가 잘 나오는데다 컨트롤도 되기에 타자들이 쉽게 공략하지 못하고 있다.


나스트리니는 이번 시즌 데뷔한 루키 투수다. 2000년대생 우완 선발인데 선발진에 부상자가 많고 확실한 로테이션 선발이 적은 화삭이 마이너 시절부터 큰 기대 속에 육성한 투수다. 첫 등판 경기에서는 캔자를 만나 패했지만 5이닝을 3피안타 2실점으로 막아냈고 볼넷 허용도 많지 않았다. 딜런 시즈가 샌디로 떠난 화삭이 우완 에이스급으로 성장할 것을 확실하는 루키다.


필라의 승리를 본다. 화삭은 일요일 경기에서 경기 후반 상대 불펜을 두들기며 추격전을 펼쳤다. 그러나, 타선은 여전히 불안한 모습이다. 최근 좋은 페이스의 놀라가 홈에서 안정적인 이닝 소화를 할 필라 상대로 연패를 당할 것으로 보인다.


화삭의 빈타를 보기에 언더 경기다.


추천 - 필라델피아 승 / 기준점 언더

 





4월 22일 MLB 메이저리그 < 뉴욕양키스 탬파베이 > 분석


양키스 선발은 루이스 힐, 템파는 애런 시베일이 나선다. 힐은 1패 3.86의 방어율, 시베일은 2승 1패 2.74의 방어율이다.


힐은 직전 경기에서 토론토를 만나 패했다. 5이닝 동안 안타 허용이 3개에 불과했지만 7개의 볼넷을 내주며 위기를 자초한 것이 패인이었다. 그래도, 불안한 브레이킹볼 컨트롤과 달리 속구 구위가 좋기에 속구 피안타율은 낮다. 팀에서는 4선발 정도로 여기고 있는데 슬라이더와 커브등 세컨피치의 컨트롤에 따라 큰 힘이 될 수도 있다.


시베일은 에플린이 초반 부진한 템파베이의 실질적인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시즌 등판한 4경기에서 텍사스 전을 제외한 3경기에서 QS 피칭에 성공했고 시즌 볼삼비가 7대1에 육박하고 있다. 100마일을 뿌리는 파이어볼러 유형은 아니지만 공격적인 피칭이 강점이고 스플리터와 슬라이더등으로 타자의 헛스윙을 유도할 수 있다. 단, 양키스 상대로는 최근 3경기에서 3전전패 10이 넘는 방어율로 약했다.


양키스의 승리를 본다. 물론 선발에서는 시즌 스타트가 좋은 시베일이 나서는 템파가 낫다. 힐은 좋은 구위에도 불구하고 아직 시간이 필요한 어린 투수다. 그러나, 양키스 타선이 워낙 시베일에 강했을뿐 아니라 소토도 가세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타선에서 앞설 양키스가 승리할 것이다.


양키스의 다득점과 템파의 추격을 보기에 오버 경기다.


추천 - 뉴욕양키스 승 / 기준점 오버

 





4월 22일 MLB 메이저리그 < 신시내티 LA에인절스 > 분석


신시 선발은 프랭키 몬타스, 에인절스는 호세 소리아노가 나선다. 몬타스는 2승 2패 4.34의 방어율, 소리아노는 2패 4.80의 방어율이다.


몬타스는 신시의 1선발로 시즌을 시작하며 연승에 성공했었다. 헌터 그린과 닉 로돌로, 애보트등 젊은 선수 위주의 선발진인 신시내티가 베테랑 에이스로 기대를 걸고 영입한 투수인데 연승 이후 흐름은 좋지 못하다. 직전 경기에서는 2이닝 동안 2홈런 5볼넷으로 무너지며 조기강판당했고 연패를 당했다. 패스트볼 의존도가 높은 투수인데 커맨드가 불안한 모습이었다. 그래도, 베테랑으로써 언제든 스스로 반등이 가능하다.


소리아노는 직전 경기에서 템파 상대로 호투하며 선발로 본인의 가치를 증명했다. 마이너 레벨부터 늘 따라붙던 볼넷 허용이 많긴 했지만 5이닝 동안 안타를 1개만 허용했다. 확실한 브레이킹볼 결정구가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패스트볼 구위는 좋다. 이 경기 역시 구위 위주로 경기를 풀어갈 것으로 보인다.


신시의 승리를 본다. 에인절스는 역할을 해주는 상위타선과 달리 하위 타선이 너무 부진하다. 몬타스 상대로도 연속안타로 공략하기 어려울 것이다. 타선이 폭발하는데다 선발에서 앞설 신시내티가 연승을 노릴 수 있다.


신시내티의 다득점을 보기에 오버 경기다.


추천 - 신시내티 승 / 기준점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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