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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TV 프리뷰】22일 MLB 메이저리그 전체경기분석 스포츠중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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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황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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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TV 프리뷰】22일 MLB 메이저리그 전체경기분석 스포츠중계 (2) 






4월 22일 MLB 메이저리그 < 클리블랜드 오클랜드 > 분석


클블 선발은 태너 바이비, 오클랜드는 로스 스트리플링이 나선다. 바이비는 1승 4.82의 방어율, 스트리플링은 4패 5.32의 방어율이다.


바이비는 화삭 상대로 고전했지만 직전 경기에서 보스턴 상대로 호투하며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솔로홈런 한 방을 내주며 실점한 것을 제외하면 상위선발로 충분히 역할을 했다. 시즌 초반 볼넷 허용이 많은건 아쉽지만 고비마다 삼진을 잡아냈고 경기당 5이닝 정도를 소화했다. 오클 상대로는 이번 시즌 한 경기에 나서 4이닝 3실점했었다.


스트리플링은 이번 시즌 등판한 4경기를 모두 패했다. 경기당 6이닝 정도를 소화하며 불펜의 부담을 줄여주긴 했지만 QS는 한 경기에 불과했다. 장타 허용이 그나마 적었기에 난타당했다고 보긴 어렵지만 방어율도 기대 이하다. 단, 오클랜드가 이번 시즌 리빌딩 중이기에 성적에 대한 압박이 크지 않고 베테랑인 그 역시 편하게 던지고 있다. 클블 상대로는 이번 시즌 5실점 패전이 있다.


클블의 승리를 본다. 선발에서는 이닝 소화 능력이 좋은 스트리플링도 충분히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오클은 타선이 워낙 부진하기에 바이비 공략에 고전할 것이다. 시즌 개막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보이는 네일러를 필두로 중심 타선이 상대 베테랑을 공략할 클블이 승리할 것이다.


클블의 다득점을 보기에 오버 경기다.


추천 - 클리블랜드 승 / 기준점 오버

 





4월 22일 MLB 메이저리그 < 캔자스시티 볼티모어 > 분석


캔자 선발은 세스 루고, 볼티모어는 콜 어빈이 나선다. 루고는 3승무패 1.08의 방어율, 어빈은 1패 6.75의 방어율이다.


루고는 이번 시즌 현재까지 Al 최고의 투수다. 커리어 내내 불펜 투수로 뛰었고 지난 시즌 처음으로 선발 전환한 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페이스다. 4경기에서 모두 QS를 기록했고 홈런 허용이 한 개도 없다. 불같은 강속구를 뿌리는 투수는 아니지만 다양한 구종을 안정적으로 제구하기에 정타 허용이 적고 땅볼 유도에 능하다.


어빈은 지난 경기에서 미네소타 상대로 4.2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번즈와 로드리게스, 크레머를 비롯해 우완 일색인 볼티모어 선발진에서 거의 유일한 좌완 선발로 가치가 있긴 하지만 오클랜드 시절의 모습은 분명 아니다. 구위가 떨어지기에 컨트롤로 승부해야 하는데 주무기인 커브의 피안타율이 높고 체인지업도 아쉽다. 캔자 상대로는 최근 4경기에서 3패를 당하는등 부진했다.


캔자의 승리를 본다. 에이스 라간스가 초반에 무너진 일요일이었지만 루고는 우타 위주의 볼티 타선이 상대하기 어려운 투수다. 또, 홈의 이점도 누릴 수 있다. 어빈이 워낙 장타 허용이 많은 선수기에 캔자 타선이 공략할 수 있고 캔자가 일요일 경기 패배를 갚아줄 것이다.


캔자의 다득점을 보기에 오버 경기다.


추천 - 캔자스시티 승 / 기준점 오버

 






4월 22일 MLB 메이저리그 < 미네소타 디트로이트 > 분석


미네 선발은 루이 발란드, 디트는 케이시 마이즈가 나선다. 발란드는 3패 8.36의 방어율, 마이즈는 승패없이 4.11의 방어율이다.


발란드는 부상자가 있는 미네소타가 대체 선발 자원으로 로테이션 한 자리를 맡긴 투수였다. 지난 시즌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준수한 성적을 올렸기에 팀에서 기대를 걸었었다. 그러나, 시즌 출발이 너무 좋지 않다. 직전 경기에서는 볼티모어 상대로 11개의 안타를 허용하며 6실점했고 홈런 허용도 리그에서 가장 많은 투수 중 하나다. 디트 상대로는 직전 경기에서 6실점 패전을 당했었다.


마이즈는 아직 시즌 첫 승이 없다. 그러나, 부상과 수술, 재활로 두 시즌 가까이를 날리고 돌아온 것을 감안하면 무난한 시즌 출발이다. 직전 경기에서는 복귀 후 첫 Qs에 성공했고 시즌 볼삼비가 4대1이로 준수하다. 좌완 스쿠발과 더불어 디트 선발진을 지탱하는 중반의 우완인데 갈수록 성적이 더 나아질 것으로 보인다.


디트의 승리를 본다. 발란드는 리그에서 컵스 헨드릭스와 더불어 가장 스타트가 좋지 않은 투수다. 장타 허용이 워낙 많기에 디트의 중심타선 상대로 난타당할 것이다. 마이즈가 5이닝 정도를 소화할 수 있고 타선이 터질 디트가 승리할 것이다.


디트의 다득점을 보기에 오버 경기다.


추천 - 디트로이트 승 / 기준점 오버

 





4월 22일 MLB 메이저리그 < 세인트루이스 밀워키 > 분석


세인트 선발은 소니 그레이, 밀워키는 콜린 레아가 나선다. 그레이는 2승 0의 방어율, 레아는 2승 2.70의 방어율이다.


그레이는 이번 시즌 등판한 두 경기에서 11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연승에 성공했다. 미콜라스가 1선발로 나서는 세인트가 베테랑 선발이 부족하기에 그를 영입했는데 충분히 역할을 해주고 있다. 11이닝을 소화하며 허용한 볼넷이 한 개도 없는데 공격적인 피칭도 좋지만 워낙 커브와 슬라이더등의 컨트롤이 좋기에 타자들이 방망이를 내고있다.


레아는 우드러프가 부상 중인 밀워키 선발진의 베테랑으로 좋은 역할을 하고 있다. 이닝이터와는 거리가 있지만 평균 5.2이닝을 던지고있고 안정적인 컨트롤로 무너지지 않고 있다. 한 시즌을 쉬고 돌아온 이후로도 솔리드한 모습을 보여주기에 페랄타가 이끄는 밀워키 선발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세인트 상대로는 지난 시즌 2경기에서 1승 1점대 방어율이었다.


세인트의 승리를 본다. 레아가 기대 이상의 피칭을 하고 있긴 하지만 그레이의 안정감에 비하긴 어렵다. 리그 최고로 평가받는 주무기 커브를 비롯해 다양한 유인구로 상대 타선의 범타를 유도할 수 있는 그레이가 나서는 세인트가 승리할 것이다.


밀워키의 빈타를 보기에 언더 경기다.


추천 - 세인트루이스 승 / 기준점 언더

 






4월 22일 MLB 메이저리그 < 시카고컵스 마이애미 > 분석


컵스 선발은 카일 헨드릭스, 마이애미는 에드워드 카브레라가 나선다. 헨드릭스는 2패 12.71의 방어율, 카브레라는 승패없이 1.50의 방어율이다.


헨드릭스는 이번 시즌 최악의 선발 투수다. 건강하다면 3점 중반의 방어율과 선발 12승 이상을 기대할 수 있는 베테랑인데 좀처럼 페이스를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다. 이번 시즌 4경기에서 한 차례의 QS도 기록하지 못한데다 최근 두 경기에서는 연속으로 7실점했다. 최고의 컨트롤을 자랑하는 컨트롤 아티스트라는 칭호에 전혀 미치지 못하는 불안한 모습이다.


카브레라는 이번 시즌 마이애미 선발진을 이끌어야 하는 실질적인 에이스다. 루자르도가 부진한데다 알칸타라가 부상으로 빠진 마이애미기에 그의 복귀가 간절했다. 그리고 다소 느리게 시즌을 시작했는데 첫 경기부터 10탈삼진  qs를 기록하며 에이스의 복귀를 알렸다. 90마일 후반의 속구와 더불어 강력한 슬라이더로 상대 타선을 압도했다.


마이애미의 승리를 본다. 컵스는 다저스와 애틀랜타 못지 않은 막강 타선을 앞세워 6할 승률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헨드릭스가 워낙 불안한 피칭을 하기에 이 경기에서는 초반 리드를 허용할 가능성이 높다. 복귀한 에이스 카브레라가 상대 타선을 힘으로 누를 마이애미의 승리를 기대할만 하다.


컵스의 빈타를 보기에 언더 경기다.


추천 - 마이애미 승 / 기준점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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