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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TV 프리뷰】24일 MLB 메이저리그 전체경기분석 스포츠중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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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황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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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TV 프리뷰】24일 MLB 메이저리그 전체경기분석 스포츠중계 (2)






4월 24일 MLB 메이저리그 < 뉴욕양키스 오클랜드 > 분석


양키스 선발은 마커스 스트로먼, 오클랜드는 폴 블랙번이 나선다. 스트로먼은 1승 1패 2.42의 방어율, 블랙번은 2승 1.08의 방어율이다.


스트로먼은 휴스턴 원정 승리 이후 아직 승리가 없다. 그러나, 토론토 상대로 두 경기 모두 호투한 것을 비롯해 팀의 베테랑 선발로 충분히 좋은 역할을 하고 있다. 전성기에 비해 구속이 떨어지긴 했지만 패스트볼 로케이션과 무브먼트가 워낙 좋기에 쉽게 무너지지 않고 있고 삼진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오클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6이닝 무실점에 성공했었다.


블랙번은 직전 경기에서 세인트 상대로 실점하며 시즌 무실점이 끝났다. 그러나, 시즌 개막 이후 20이닝 이상 무실점을 이어가며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다. 25이닝을 소화하며 허용한 홈런이 한 개도 없고 피안타율도 좋다. 애리조나의 잭 갈렌을 연상시키게 하는 컨트롤 능력을 보여주기에 상대 타선이 그를 쉽게 공략하지 못하고 있다. 양키스 상대로도 직전 경기에서 승리를 따냈었다.


언더를 가져가야 한다. 두 투수 모두 무너지지 않고 이닝 소화를 기대할 수 있다.


양키스 승리를 본다. 오클은 선발에서 사이영급 피칭을 하는 블랙번이 나서기에 밀리지 않는다. 그러나, 뜬금포를 제외하면 득점을 기대하기 어려운 팀이다. 스트로먼이 빼어난 패스트볼 컨트롤을 보여주며 상대 타선을 막아낼 수 있을 양키스가 장타를 앞세워 승리할 것이다.


추천 - 뉴욕양키스 승 / 기준점 언더





4월 24일 MLB 메이저리그 < 애틀란타 마이애미 > 분석


애틀 선발은 맥스 프리드, 마이애미는 트레버 로저스가 나선다. 프리드는 1승 7.71의 방어율, 로저스는 2패 3.92의 방어율이다.


프리드는 이번 시즌 출발이 좋지 않았다. 필라와 애리조나등을 상대로 연속으로 난타당했고 이닝 소화를 하지 못했다. 그러나, 마이애미와 휴스턴을 원정에서 상대한 2경기에서 qs 한 차례 포함 1승에 성공하며 좌완 에이스로 폼을 끌어올리고 있다. 스트라이더가 부상을 당하며 시즌아웃당한 애틀이지만 그래도 우승을 노리는데 그의 존재감이 있다. 마이애미 상대로는 직전 경기에서 승리했고 연승에 도전한다.


로저스는 아직 시즌 마수걸이 승리 없다. 그러나, 등판한 4경기 모두 5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3점대 방어율을 기록 중이다. 좌완 중 가장 좋은 패스트볼 구위를 자랑하는 투수답게 이닝당 한 개의 삼진을 잡아냈고 볼넷 허용도 갈수록 줄이고 있다. 95마일의 포심과 82마일의 커브를 비롯해 4가지 구종을 안정적으로 제구하는 최근이다. 애틀 상대로는 이번 시즌 2실점 패전이 있었다.


애틀의 승리를 본다. 로저스가 좌완 파이어볼러로 충분히 역할을 하는 이번 시즌이지만 살아난 프리드 상대로 우위를 점하긴 어렵다. 또, 애틀 타선이 텍사스 상대로 확실하게 페이스를 끌어올렸기에 로저스 상대로도 장타에 의한 득점을 기대할만 하다. 애틀이 홈에서 1승을 더할 것이다.


애틀의 다득점을 보기에 오버 경기다.


추천 - 애틀란타 승 / 기준점 오버




4월 24일 MLB 메이저리그 < 시카고컵스 휴스턴 > 분석


컵스 선발은 조던 윅스, 휴스턴은 jp 프랑스가 나선다. 윅스는 2패 5.29의 방어율, 프랑스는 2패 7.08의 방어율이다.


윅스는 아직 이번 시즌 승리가 없다. 또, 등판한 4경기에서 한 차례도 5이닝을 소화하지 못했다. 팀이 워낙 애지중지 관리하는 선수기에 다른 투수들보다 빠르게 마운드에서 내려보내는건 맞지만 위기 상황에서 실점이 많다. 삼진 능력은 정상급이지만 득점권 피타율이 높기에 위기를 넘기지 못했다.


프랑스는 지난 시즌 빅리그에 데뷔한 투수였는데 선발로 10승 이상을 따내며 팀의 기대에 완벽하게 부응했었다. 맥컬러스의 빈 자리를 메웠고 앞으로도 로테이션 한 자리를 책임질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이번 시즌은 다소 아쉽다. 직전 경기에서는 애틀 상대로 나름 선전했지만 론스타시리즈 부진으로 방어율이 크게 올라갔다. 슬라이더와 체인지업등 유인구 컨트롤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컵스 상대로는 지난 시즌 한 경기에서 6실점하며 부진했었다.


컵스의 승리를 본다. 윅스가 긴 이닝을 소화하는 투수는 아니지만 4이닝 정도는 구위를 앞세워 2실점 정도로 막아낼 수 있다. 프랑스가 불안한 출발을 하고 있기에 안정적으로 이닝 소화를 하기 어렵고 컵스가 경기를 주도할 수 있다.


컵스의 다득점과 휴스턴의 추격을 보기에 오버 경기다.


추천 - 시카고컵스 승 / 기준점 오버




4월 24일 MLB 메이저리그 < 캔자스시티 토론토 > 분석


캔자 선발은 마이클 와카, 토론토는 케빈 가우스먼이 나선다. 와카는 1승 2패 3.75의 방어율, 가우스먼은 2패 8.16의 방어율이다.


와카는 화삭전 승리 이후 연패를 당했다. 그러나, 직전 경기 QS를 비롯해 선발로 본인의 역할은 확실하게 하고 있다. 캔자가 세스 루고와 더불어 팀의 선발진을 이끌 베테랑 듀오로 선택한 투수인데 평균 6이닝을 소화하며 불펜의 부담을 줄였고 안정적인 컨트롤을 자랑 중이다. 패스트볼 커맨드가 좋기에 정타 허용이 적었고 스플리터와 투심등이 결정구로 들어갔다.


가우스먼은 토론토의 에이스로 가을야구를 노리는 팀의 1선발 역할을 해줘야 하는 투수인데 초반 출발이 좋지 못했다. 그래도, 직전 경기에서 주무기인 스플리터의 컨트롤을 잡으며 양키스 상대로 5이닝 1실점 경기를 하며 부활의 조짐을 알렸다. 아직 32세의 나이기에 속구의 위력이 좋은데 스플리터만 잘 들어가면 어느 팀 상대로도 승리를 노릴만 하다.


토론토의 승리를 본다. 토론토는 화요일 경기에서 상대 에이스인 싱어를 공략하며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반 불펜이 실점하긴 했지만 이 경기는 가우스먼이 나서기에 선발이 긴 이닝을 소화할 수 있다. 선발에서 안정적일 토론토의 연승을 기대할만 하다.


캔자의 빈타를 보기에 언더 경기다.


추천 - 토론토 승 / 기준점 언더




4월 24일 MLB 메이저리그 < 미네소타 시카고W > 분석


미네 선발은 파블로 로페즈, 화삭은 에릭 페디가 나선다. 로페즈는 1승 2패 3.97의 방어율, 페디는 1승 3.10의 방어율이다.


로페즈는 최근 3경기에서 승리 없이 2패를 당했다. 그러나, 리그 최강의 타격팀인 볼티 상대로 나선 원정에서 QS를 기록하며 연패의 충격에서 어느 정도 벗어났다. 리그에서 가장 안정적인 브레이킹볼 컨트롤을 자랑하는 우완 선발 중 하나인데 시즌 6대1 가까운 볼삼비를 기록 중이다. 화삭 상대로는 지난 시즌 3경기에서 1패 4.12의 방어율로 다소 고전했다.


페디는 직전 경기에서 캔자 타선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빅리그 복귀 이후 첫 승을 신고했다. 볼넷 허용이 있긴 했지만 5.2이닝 동안 안타를 3개만 맞았기에 큰 위기에 빠지지 않았다. 한국 야구를 지배했던 스위퍼의 무브먼트가 더 날카로워진 모습이었는데 선발이 약한 화삭이기에 그에게 기대하는 바가 크다.


미네소타의 승리를 본다. 화삭은 몬카다와 로버츠, 가르시아등이 있지만 좀처럼 타선이 터지지 않으며 리그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미네의 에이스인 로페즈 상대로는 더 어려운 경기가 예상된다. 미네소타는 시리즈 첫 경기부터 장타가 폭발했는데 페디 상대로도 득점을 기대할만 하다.


화삭의 빈타를 보기에 언더 경기다.


추천 - 미네소타 승 / 기준점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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